롤링모아를 소개해요
롤링모아는 친구, 동료, 가족에게 받은 편지를 한 장의 롤링페이퍼에 모아 주는 무료 서비스예요. 학교에서 돌려 쓰던 롤링페이퍼를, 멀리 있어도 링크 하나로 함께 쓸 수 있게 만들었어요.
이럴 때 써 보세요
- 연말·크리스마스 — 한 해 동안 고마웠던 사람들에게 편지를 받아 크리스마스 아침에 함께 열어 보세요.
- 생일 — 생일 당일 0시에 열리도록 정해 두면 친구들의 축하를 한꺼번에 받을 수 있어요.
- 졸업·전역·퇴사 — 떠나는 사람에게 동기와 동료들의 마음을 모아 선물해 보세요.
- 선생님·선배께 감사 인사 — 반 친구들이 함께 쓴 편지를 링크 하나로 전할 수 있어요.
봉인 기능이 뭔가요?
롤링페이퍼를 만들 때 '편지가 열리는 날'을 정할 수 있어요. 그날이 오기 전까지는 누가 편지를 보냈는지만 보이고 내용은 봉투 속에 숨겨져요. 정한 날 한국 시간 자정이 되면 모든 편지가 한꺼번에 열려요. 선물 상자를 여는 것처럼 기다리는 재미가 있어요.
편지를 잘 쓰는 작은 팁
- "고마워"보다 구체적인 기억을 하나 적어 보세요. "지난봄 시험 기간에 같이 밤새워 준 거 진짜 고마웠어"처럼요.
- 내년에 함께 하고 싶은 일을 적으면 편지가 약속이 돼요.
- 너무 길 필요 없어요. 두세 줄이면 충분히 마음이 전해져요.
- 진지한 이야기는 '받는 사람만 보기'로 비공개 편지를 써 보세요.
안전하게 쓰기 위한 장치
욕설과 비속어는 자동으로 걸러져요. 받는 사람은 관리자 링크로 언제든 편지를 지울 수 있고, 여러 사람이 신고한 편지는 자동으로 숨겨져요. 회원가입이 없어서 이메일이나 전화번호 같은 개인정보를 받지 않아요.
무료인 이유
롤링모아는 페이지에 표시되는 광고 수익으로 운영돼요. 모든 기능을 무료로 쓸 수 있어요.
문의
오류 제보, 롤링페이퍼 삭제 요청, 제안은 lollingmoa@gmail.com으로 보내 주세요.